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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방송에서 김태원의 딸은 미국 비자를 거절당한 아빠를 위해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 그러나 예비 남편인 데민의 어머니가 갑자기 건강이 악화되면서 한국 결혼식에는 참석할 수 없게 됐다. 이에 딸은 "데빈 어머니가 외졸중이시다. 한동안 비행기를 못탄다. 가능하면 아빠가 뉴욕에 오는 걸 시도해 보면 어떠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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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원은 미국 비자 온라인 프로그램 에스타를 통해 다시 한번 미국 비자를 신청했다. 그러나 '불법 약물의 소지, 분배 관련된 법을 위반한 적이 있느냐', '미국 비자 혹은 입국을 거부당하거나 입국신청이 거부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예'라고 체크하면서 또 다시 비자가 거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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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는 비자 승인 인터뷰 당시의 태도가 문제가 됐을 수 있다고 추측했다. 김태원은 "그때 간성혼수(간 기능 저하로 혼수상태까지 빠지는 질병) 투병 중이었다. 기억력이 확 떨어지는 병이라 A를 물어봐도 B를 답하고 했을 수 있다. 지금은 완전히 호전된 상태"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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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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