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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은 토미 팸, 오닐 크루즈, 브라이언 레이놀즈, 잭 스윈스키, 앤드류 맥커친과 함께 피츠버그 외야수로 로스터 한 자리를 차지했다. 2022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배지환이 개막전 출전 선수 명단에 포함된 것은 2023년에 이어 생애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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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올시즌 다시 기회를 잡았다. 시범경기에서 한층 향상된 타격을 보였기 때문이다. 20경기에서 타율 0.381(42타수 16안타), 1홈런, 4타점, 13득점, 3볼넷, 9삼진, 3도루, 출루율 0.422, 장타율 0.595, OPS 1.017을 마크했다. 팀내 타율, 안타, 득점 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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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은 그동안 빠른 발을 지닌 타자 치고는 삼진이 많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런 가운데 배지환은 로스터 26명 중 올해 연봉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매체 'DK 피츠버그 스포츠'에 따르면 배지환의 올시즌 연봉은 77만5000달러(약 11억3500만원)다. 메이저리그 최저 연봉인 76만달러보다 조금 많다.
배지환과 함께 포수 엔디 로드리게스, 선발투수 카르멘 모진스키, 2루수 닉 곤잘레스, 1루수 재러드 트리올로, 좌완불펜 조이 웬츠 등 6명이 같은 연봉을 받는다. 피츠버그 최고 연봉 선수는 선발투수 밋치 켈러로 그는 올해 1541만달러를 받는다.
피츠버그는 28일 오전 5시10분 론디포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경기를 시작으로 162경기 대장정에 들어간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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