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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차헤스는 '바이에른은 여름 이적시장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중 등장한 이름은 바로 벤자민 세슈코다. 세슈코는 막스 에베를 단장을 비롯한 바이에른 수뇌부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바이에른 공격진 개편 계획과 일치하며, 그는 유럽 축구계에서 상당히 유망한 재능 중 하나다. 바이에른은 7000만 유로의 이적료로 세슈쿄를 데려올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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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난해 여름 아스널을 비롯한 유럽 빅클럽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으나, 세슈코는 올 시즌 잔류를 택했다. RB라이프치히에서 더 성장한 후 떠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올 시즌 36경기에서 17골을 기록하며 개인 통산 최다 득점을 경신할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바이에른도 최전방을 보강할 유망한 옵션으로 세슈코를 고려 중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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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케인이 2023년 토트넘을 떠나 뮌헨으로 이적해 4년 계약을 맺을 당시 연도별로 바이아웃(특정 금액이 지불되면 선수가 이적 여부를 결정지을 수 있는 조항) 금액이 줄어드는 옵션이 계약에 포함되어 있다. 해당 금액은 현재 6700만 파운드(약 1260억원)가 적용되고, 내년 겨울에는 5400만 파운드(약 1020억원)까지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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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의 여름 이적시장 계획과 함께 케인의 거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케인과 바이에른의 동행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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