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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V에인트호번에서 데뷔한 판니스텔로이는 2001년 맨유에 입단해 주전 스트라이커로 자리 잡았다. 뛰어난 결정력을 앞세워 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발돋움 했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알렉스 퍼거슨 감독으로부터 "골을 넣을 줄 아는 선수"라는 평가를 얻기도. 2006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해 4시즌 간 활약한 판니스텔로이는 함부르크를 거쳐 2012년 말라가에서 은퇴했다. 2002~2003시즌엔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및 올해의 선수, UEFA 올해의 공격수로 선정됐으며,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선 3번이나 득점왕이나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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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판니스텔로이 감독 체제에서 레스터의 추락 속도는 가속도가 붙었다. 데뷔전 승리 후 7연패로 추락한 레스터는 토트넘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반등하는 듯 했다. 그러나 이어진 에버턴전에서 다시 패한 뒤 맨시티전까지 7연패 수렁에 빠졌다. 30경기를 치른 현재 에버턴은 승점 17로 19위. 잔류권인 17위의 울버햄턴(승점 29)과 격차가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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