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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은 "핸드폰 머리띠 모자 다 놔두고 올 뻔 했다. 건망증이 심하다"라며 얼굴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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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려던 카메라가 없어 돌아서고 지인을 만나 근황 토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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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은 "평소 만날때 명품 파우치 들고다니면서 오늘 방송을 위해 소박한 걸로 바꾼거 아니냐"고 놀렸다. 또 "오늘 너랑 얼굴 스쳐서 상처날 뻔 했다. 코가 너무 뾰족해가지고"고 덧붙여 예원을 당황케 했다.
지인은 "예원이 많이 사랑해주시는데 너무 버릇이 나빠지지 않을 정도만 사랑해주세요"라며 찐친 모먼트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날 예원은 함께 일하는 PD의 생일 선물을 서프라이즈로 준비해 자신의 미담을 자신의 컨텐츠로 담아 웃음을 유발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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