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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선발 왼쪽 날개로 출전한다. 손흥민과 토트넘에게 UEL 우승컵은 무엇보다도 소중하다. 토트넘은 UEL 초대 챔피언(1971~1972시즌)이다. 1983~1984시즌 우승 이후 한동안 우승과 인연이 없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PL)에서 14위로 부진을 겪고 있는 토트넘은 사실상 리그 로테이션을 가동하며 유로파리그에 집중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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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경력상 우승이 없다. 올 시즌은 UEL만 남아있다. UEL 우승을 통해 무관의 한을 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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