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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손흥민이 없다. 부상이 회복되지 않아 이번 경기 원정을 따라오지 못했다. 때문에 손흥민의 공백을 누가 메워야 할지가 중요해졌다. 결국 텔이 나섰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왼쪽 날개로 텔을 선발 출전시켰다. 텔을 비롯해 솔랑키가 최전방에 선다. 오른쪽에는 존슨이 나선다. 허리에는 매디슨, 베리발, 벤탕쿠르가 배치됐다. 로메로와 판 더 벤이 센터백으로 나선다. 좌우에는 우도기와 포로가 출전한다. 골문은 비카리오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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