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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초반 스완지시티가 공세를 펼쳐나갔다. 엄지성을 중심으로 경기를 펼쳤다. 엄지성은 왼쪽과 오른쪽을 넘나들면서 공세에 힘을 실었다. 전반 11분 전방으로 볼을 찔렀다. 엄지성이 잡고 흔든 후 패스를 내줬다. 동료가 파고들어가 패스를 찔렀다. QPR 수비수가 걷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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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도 맞서다. 전반 23분 엄지성이 QPR 수비진의 패스줄을 잘랐다. 바로 치고 들어갔다. 수비수가 손으로 밀었다. 주심은 파울을 선언하지 않았다. 전반 29분 스완지시티가 첫 골을 넣었다. 빠른 역습을 펼쳤다. 타이먼이 패스를 찔러다. 이를 쿨런이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스완지시티는 계속 공세를 펼쳐나갔다. 전반 35분, 문전 앞에서 슈팅이 나왔다. 골문을 외면했다. 전반 막판 QPR이 반짝 공세를 펼쳤다. 골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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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시티가 후반 10분 추가골을 넣었다. 엄지성이 시작점이었다. 엄지성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볼을 잡았다. 개인기로 상대 수비를 제쳤다. 그리고 슈팅했다. 쿨런 맞고 뒤로 흘렀다. 이를 달링이 골로 마무리했다. 스완지시티가 2-0으로 앞서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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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R은 한 골을 만회했다. 후반 27분이었다. 중원에서부터 좋은 패스로 스완지시티 진영을 흔들었다. 뎀벨레가 마무리지었다. QPR이 한 골 따라갔다.
남은 시간 양 팀은 골을 넣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더 이상의 골은 없었다. 결국 스완지시티가 2대1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