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투수진의 호투 속에 필요한 순간 점수가 이어지면서 승리를 잡았다.
Advertisement
타선은 최원태에게 승리를 안기지는 못했다. 1회초 2사에서 구자욱이 SSG 선발투수 미치 화이트의 커터를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겼다. 구자욱의 시즌 7호 홈런.
9회초 삼성은 류지혁의 안타와 양도근의 희생번트, 김헌곤의 진루타와 김성윤의 적시타로 3-1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Advertisement
박 감독은 이어 "타선에선 구자욱과 김성윤이 중요한 역할을 해주면서 꼭 필요한 점수를 냈다"고 칭찬했다.
6연승을 달린 삼성은 30일 선발투수로 원태인을 예고했다. SSG는 문승원이 나선다.
인천=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