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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의 선발 출전이 눈에 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4-2-3-1 전형을 선택했다. 솔랑키가 원톱으로 나선다. 그 뒤를 존슨, 매디슨 그리고 히샬리송이 받친다. 히샬리송은 그동안 선발로 나서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경기를 앞두고 전격 선발로 발탁됐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으로서는 히샬리송 선발을 통해 파격적인 경기력을 기대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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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 텔과 데얀 클루셰프스키, 윌슨 오도베르, 제드 스펜스, 마이키 무어 등은 벤치를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