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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고향에서 엄청난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비도, 장시간 대기도 셰플러를 막을 수 없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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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는 오전 굵은 비로 인해 약 6시간 중단됐는데, 비가 오기 전까지 전반을 마친 셰플러는 오랜 휴식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8언더파 경기를 하며 단독 선두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셰플러는 2일 1라운드에서는 무려 10언더파를 치며 1위 자리에 이름을 올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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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는 2라운드 후 "이틀 동안 잘 쳤다. 기분이 좋다. 내 경기에 매우 만족한다. 집에 가서 쉬고, 내일을 준비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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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는 지난해 말 불의의 손바닥 부상으로 시즌을 늦게 시작했고, 올해 8개 대회에서 우승이 없었다. 그런 가운데 더 CJ컵에서 첫 우승 가능성을 높였다. 셰플러는 "내 경기력은 좋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마스터스도 그렇고 최근 몇 번의 대회에서 시작이 좋았다. 우승 기회도 있었다. 그동안은 일요일에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았는데, 지금은 확실히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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