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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첫 타석에서 외야 플라이로 아웃됐다. 1-0으로 앞선 3회초 선두타자로 들어선 김혜성은 볼카운트 1B1S에서 마이애미 우완 선발 칼 콴트릴의 3구째 79.5마일 바깥쪽 높은 커브를 받아쳤으나, 좌측으로 높이 뜨면서 비거리 248피트 지점에서 좌익수 카일 스타워스에 잡혔다. 발사각 49도, 타구속도 85.1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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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로 뒤진 7회에는 선두 제임스 아웃맨이 볼넷으로 출루해 주자를 앞에 두고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투수는 우완 레이크 바처. 김혜성은 볼카운트 1B1S엣 3구째 87.2마일 몸쪽 슬라이더를 잡아당겼으나, 1루수 땅볼이 되면서 선행주자 아웃맨이 2루에서 포스아웃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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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혜성은 4-4로 맞선 9회에는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다저스는 이날 거포 외야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를 10일짜리 부상자 명단(IL)에 등재해 내외야 유틸리티 김혜성은 적어도 오는 16일까지 빅리그에 생존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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