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3-1로 앞선 8회초. 1사 1루에서 마운드에 있던 신인 정우주는 삼성 이성규에게 큼지막한 타구를 허용했다. 좌중간 펜스로 향한 타구. 안타가 된다면 1루 주자가 홈으로 들어오기에 충분해 보였다. 한 점 추격과 함께 1사 2루 위기가 이어질 수 있는 상황. 삼성으로 분위기가 넘어갈 수 있었다.
Advertisement
큰 위기를 넘긴 정우주는 조동욱과 교체되며 이날 임무를 모두 마쳤다. 조동욱이 전병우를 2B2S에서 슬라이더로 헛스윙을 이끌어내면서 8회를 끝냈다. 정우주도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칠 수 있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대전=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