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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모습을 필두로 주요 선수들의 모습이 등장했다. 도미니크 솔랑키, 미키 판 더 벤, 비카리오, 데냥 클루셰프스키 등 주요 선수들이 비행기에 올랐다. 그러나 손흥민의 모습은 없었다. 손흥민 외에도 부상당한 제임스 매디슨, 시즌 아웃 판정이 난 루카스 베리발의 모습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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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금요일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언급을 보며 '4강 2차전 출전은 힘들 것'이라고 예측했다. 아직 개인 훈련 중이면 일주일 안에 경기에 뛰는 것 자체가 힘들기 때문이다. 팀 훈련과 컨디셔닝 훈련이 병행되어야 한다. 최소 시간이 1~2주는 걸린다. 현재로서는 손흥민이 보되 원정에 따라가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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