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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4월 13일 울버햄턴전부터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한 달 가까이 팀에서 아웃된 상황이다. 발부상이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의 상태에 대해 "발전 중"이라고 말해왔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경기에 뛸 수 있다는 말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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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으로서는 보되/글림트전은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다. 보되/글림트 홈구장은 인조잔디가 깔려있다. 발부상이 있는 선수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 기온도 확연히 떨어졌다. 재활 상황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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