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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팬들의 관심은 손흥민의 출전 여부이다. 손흥민은 발을 다쳤다. 구체적인 부상 부위와 상황은 알려지지 않았다. 4월 열린 울버햄턴과의 원정 경기부터 내리 7경기를 결장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그 때부터 손흥민의 부상 상태에 대해 "좋아지고 있다"고만 말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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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출전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경기를 3시간 앞두고 토트넘은 SNS에 게시물을 올렸다. 선수단이 경기장에 도착하는 사진이었다. 여기에 손흥민도 있었다. 손흥민의 출전 가능성을 암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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