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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수원FC가 전반과 후반에 각각 한 골씩을 터트렸다. 서울이 전반 44분 우측에서 최준이 올린 크로스를 루카스가 헤더로 밀어넣으며 먼저 리드를 잡았다. 수원은 안데르손이 나섰다. 후반 9분 야잔이 상대 공을 뺏은 후 패스를 받은 강현무가 망설이는 사이 장윤호가 압박으로 공을 뺏어냈다. 안데르손이 공을 잡아 침착하게 문전에서 마무리하며 경기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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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는 전반 41분 이른 시점에 오프키르를 빼고 안데르손을 투입했다. 김 감독은 "답답했던 부분이 있었기에 좀 더 빠르게 투입했다. 서재민이 부상을 당하고 실점하며, 예상했던 부분이 꼬였다. 후반에 선수들이 어렵게 득점하며 귀중한 1점을 따내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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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FC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에이스 안데르손의 이적 가능성이 계속 거론되고 있다. 안데르손의 이적 가능성에 대해서는 김 감독은 "시기적으로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다. 부정할 수도 없다. 안데르손을 대체할만한 선수를 찾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은 인정할 수밖에 없다. 자금적인 부분도 그러하다. 이탈하는 자리에 팀에 맞는 선수로 채우기 위해 준비하고는 있다. 그 어떤 선수가 와도 (안데르손을)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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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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