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여자농구 3대3 국제대회인 2025 하나은행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3대3 트리플잼 2차 대회 출전 선수 명단이 확정됐다.
16일 WKBL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우리나라 대표로 나서는 부산 BNK에서는 2021년 트리플잼 최우수선수(MVP) 출신 최서연을 비롯해 최민주, 박다원, 김보현이 이름을 올렸다.
2024-2025시즌 아시아 쿼터 선수로 WKBL에서 활약했던 일본 선수들도 출전한다.
부천 하나은행에서 활약했던 이시다 유즈키, 청주 KB 출신 시다 모에가 일본의 윌 팀에 속했다.
지난 시즌 아시아 쿼터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3순위로 하나은행에 지명됐던 와타베 유리나는 플로리시 군마 유니폼을 입고 나선다.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개인 랭킹에서 태국 1위인 우돔석 라티야콘은 츄 소속으로, 필리핀 1위 케이 핀골은 유라텍스 드림 소속으로 참가한다.
또 재일교포 3세로 일본 무대에서 활약해온 양애리(윌)가 한국 팬과 처음으로 만나며, 스페인 국가대표 출신 마르타 카넬라(엉클 드루)도 출전 명단에 포함됐다.
2025 하나은행 WKBL 3대3 트리플잼 2차 대회는 오는 21∼22일 경기도 고양의 스타필드 고양 센트럴 아트리움 특설 코트에서 열린다.
soru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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