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지건우의 부고는 수개월이 지난 2024년 1월 뒤늦게 세상에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외계+인' 측은 2부 엔딩크레딧에 '故 지건우님을 기억합니다'는 자막을 띄우며 고인을 추모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