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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초 삼성 르윈 디아즈에게 한 방을 맞아 0-1로 끌려가는 KT는 2회말 장성우의 안타와 황재균의 볼넷으로 주자를 쌓았다. 1사 1,2루. 타석에 선 장진혁은 삼성 선발 투수 헤르손 가라비토의 투심을 그대로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장진혁의 시즌 첫 홈런. 경기를 뒤집은 KT는 리드를 끝까지 지키면서 3대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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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9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6푼3리 9홈런 14도루를 기록하면서 파워와 주력을 모두 보여줬던 만큼, KT로서는 활용도가 높았다.
다만, 9일 터진 홈런에는 아낌없이 칭찬했다. 이 감독은 "KT 와서 가장 중요했던 순간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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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목 통증으로 지난 1일 엔트리에서 빠진 김민혁에 대해서는 "다음주 수목에 2군 경기가 있다. 일단 거기에 최대한 맞춰본다고 하더라"라며 "이제 얼마 남지 않았으니 1~2타석 되면 불러볼까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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