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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관련 정보력에 능통한 피터 오 루크 기자는 '이번 달에는 어떤 이적도 일어날 가능성은 극히 낮지만, 케인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는 1월과 내년 여름 이적시장으로 가면서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케인은 2026년에 발효되는 방출 조항이 계약에 있으며, 초기 금액은 5600만파운드(약 1047억원)고 토트넘은 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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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피터 기자는 토트넘이 절대로 맨유와의 경쟁에서 밀려날 생각이 없다고 주장했다. "만약 케인을 내년 여름에 영입 가능하게 된다면, 클럽들은 그에게 관심을 가질 것이다. 토트넘은 그 거래에서 우선 협상권을 가지므로 케인을 다시 데려올 수 있다. 그것은 계약의 일부이며,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케인이 바이에른으로 이적한 뒤 이를 인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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