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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나초는 2021~2022시즌 맨유에서 1군 무대를 밟은 이후, 축구계에서 유망한 재능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아왔다. 현재까지 144경기에서 26골 2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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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가르나초는 맨유에 첼시 이적을 성사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성사되지 않는다면 벤치를 지키는 것에 만족하겠다는 입장을 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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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벤 아모림 맨유 감독은 지난 시즌 막판 맨유에서 최악의 시간을 보냈다. 맨유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5위로 시즌을 마감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에서 토트넘에 패했다.
맨유는 벤야민 셰슈코, 브라이언 음뵈모, 마테우스 쿠냐라는 굵직한 영입으로 공격진을 재편했다. 이는 지난 시즌 리그에서 44골에 그친 공격력에 새 생명을 불어넣을 것이며, 팬들과 선수단 사기 진작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선수단 정리는 맨유 클럽 분위기를 다듬고, 아모림 감독과 남은 선수들이 팀 재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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