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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도 어정원의 활약은 멈추지 않았다. 포항이 4위까지 올라서는 과정에서 활약을 이어갔고, 올여름에는 팀 K리그 대체 선수로 발탁되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과 맞대결에도 나설 수 있었다. 당시 활약은 팬들을 모두 놀라게 할 정도로 인상적이었다. 어정원은 우측 풀백으로 출전해 뉴캐슬의 주전 공격수 앤서니 고든을 막아내고, 이동경과의 화려한 연계로 뉴캐슬 수비를 흔드는 등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이었다. 후반 16분 교체되는 과정에서도 팬들의 많은 환호를 받았고, 경기 후 호평이 쏟아지며 팀 K리그의 깜짝 스타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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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정원은 박태하 감독이 자신을 중용하는 이유를 확실한 역할 수행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감독님이 부여하는 역할을 확실하고, 묵묵하게 수행하는 게 큰 역할을 하지 않았을까"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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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더 커진 꿈이 있음에도, 여전히 어정원의 마음은 포항 상승세를 위해 가장 먼저 쏟고 있다. 어정원은 "개인적인 목표는 딱히 크게 없다. 부상 없이 시즌을 마무리하는 것이다"라며 "팀적인 목표는 최대한 높은 순위에 들어서 내년에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 출전하고 싶다"고 했다. 다가오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2에 대해서도 "국제 대회는 항상 좀 더 설렌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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