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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현재의 집을 공개, '힘든 날, 네 뒤에는 언제가 엄마가 있을거야'라며 현관에서 맞이하는 아이들의 향한 사랑의 메시지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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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는 "둘째는 만 3살, 첫째는 만 7살이다"면서 "아이들 교육은 아내가 담당한다. 전적으로 맡겼다"고 했다. 이에 정은표는 "맞다. 항상 그분이 옳다"면서 "우리는 둘이 같이했는데, 거의 관여를 안 했다. 또 스스로 잘했다"고 했다. 그러자 김승수는 "방목 교육인데 어떻게 서울대를 가냐"고 물었고, 정은표는 "초등학교 졸업까지 스스로 학습하도록 훈련했고, 중학교 때부터 관여를 안 했다"며 영재를 만든 교육 비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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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는 '아이들은 따로 자냐'는 질문에 "아이들은 아이들 방에서 엄마랑 같이 잔다"고 했다. 이어 조현재는 "사실 안방은 거의 나 혼자 쓴다"면서 "아내는 둘째 태어나고 안방에 출입한 적 없다"며 둘째 출산 후 아내와 각방 생활 중임을 털어놨다. 그러면서 조현재는 "마음 속으로 '얘들아 빨리 커라. 엄마 돌아오게'라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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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표는 "나는 부부는 무조건 같이 자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아이들 빨리 잠자리 독립시키고 부부 위주로 살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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