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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대체선발이 출격한 16일 17일 창원 NC전과 외국인투수 와이스를 내보낸 19일 대전 두산전까지 졌다. 폰세가 장염, 문동주가 타박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믿을만한 5선발이 없는 가운데 에이스까지 빠져서 로테이션 빈 자리가 커 보인다. 선두 LG 트윈스와의 승차가 4경기까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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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 또한 과도한 걱정을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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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은 "폰세가 계속 아팠다면 걱정이 컸을지도 모르겠다. 폰세는 금요일(22일)에 들어간다. 그리고 그 다음 로테이션이 되면 (문)동주도 던질 수 있다. 그때까지는 조금 우리가 야수 쪽에서 힘을 내서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대전=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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