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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크는 이번 주 구단 수뇌부의 '약속 불이행'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여름 이적에 합의가 있었던 것처럼 주장했다. 이에 대해 구단은 즉각 반박했고, 하우 감독은 갈등이 격화되는 상황을 진정시키려는 입장을 내놨다.
그러면서도 "그가 다시 우리 팀에 합류하길 바란다. 그는 여전히 우리 선수이고 계약되어 있다"며 "내 희망은 그가 월요일 리버풀전에 뛰는 것이었지만 그렇지 못하게 됐다. 아쉽지만 나는 여전히 그가 뉴캐슬 유니폼을 입은 모습을 100% 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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