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싸이 '흠뻑쇼' 티켓은 스탠딩SR 18만 5000원, 스탠딩R 17만 5000원, 지정석SR 18만 5000원, 지정석R 17만 5000원, 시야제한석 15만 5000원, 물제한석 9만 9000원에 판매됐다. 물제한석은 인천 공연 당시에는 오픈되지 않았던 티켓이므로, 가장 저렴한 시야제한석 기준으로 계산해도 티켓 80장 가격은 약 1300만원에 달한다. 즉 A씨는 600만원이 넘는 티켓을 파쇄기에 넣어 폐기했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A씨는 6월 인천 서구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열린 '흠뻑쇼' 티켓 80장을 공연 기획사로부터 받은 혐의(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당시 공연 기획사 측은 소방공무원 가족 초청 명목으로 입장권을 전달했으나, A씨는 이 사실을 기관장에게 보고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