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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진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 3경기 14이닝을 소화하며 1승2패 평균자책점 7.7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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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같은 시기에 한국에 온 LG 톨허스트(3경기 18이닝 3승 평균자책점 0.50)와의 명암이 갈리고 있다. 팀동료 감보아도, LG 톨허스트도 빅리그 한번 올라오지 못했던 선수들인 만면 엘리트인 자신이 고전하는 상황에 자존심도 많이 상한 입장.
무엇보다 벨라스케즈의 직구 구속이 오르고 있다는 점이 희망적이다. 한국에 오기전 트리플A 마지막 경기의 최고 구속은 155㎞였는데, 한국에선 3번째 경기인 NC 전에서 비로소 152㎞를 찍었다. 기본적인 회전수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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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의 성품으로 보나, 그간의 커리어로 보나, 팔꿈치 수술로 1년을 쉬고 올해는 트리플A에 머물렀던 선수의 상황으로 보나 동기부여 역시 절실하다.
22~23년전 백인천 전 감독까지 소환될 만큼 길었던 연패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지렛대가 될 수 있을까. 팀 뿐만 아니라 벨라스케즈 개인에게도 마찬가지다. 롯데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려면, 또 가을야구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려면 결국 벨라스케즈가 에이스 역할을 해줘야한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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