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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은 부상이 아닌 부진. 프로 데뷔 2년 차인 2021시즌부터 팀의 뒷문을 맡아온 정해영은 5년 연속 20세이브 이상을 달성했고, 타이거즈 마무리 투수 새역사를 갈아치운 마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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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은 2군에서 일단 지쳐있는 몸과 마음을 추스르는데 시간을 썼다. 26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이범호 감독은 "5일 정도는 우선 쉬게 했다. 그리고 나서 불펜 피칭을 소화했다. 24일에 불펜 피칭을 해서 '상당히 좋았다'는 평가가 올라왔다. 몸 상태나 심리 상태도 훨씬 깔끔하게 올 수 있을 것 같다. 오늘(26일 이천 LG전) 15개 밑으로 투구를 한 후에 내일(27일) 엔트리에 등록될 수 있는 날이라 등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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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롭게도 정해영이 말소된 이후, KIA는 세이브 상황이 없었다. 점수 차가 크게 이기거나, 지는 경기가 많았기 때문이다. 마냥 웃을 수가 없다. 26일 전까지 최근 5연패에 빠져있는 만큼 여러모로 정해영의 힘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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