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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분 프레스턴은 화이트먼이 프리킥을 올렸다. 이를 소다르손이 헤더로 연결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3분에는 왼쪽 측면에서 날아온 크로스를 제비손이 니킥으로 슈팅했다. 골문을 넘겼다. 6분에는 오른쪽에서 스몰이 크로스했다. 골키퍼 품에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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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권을 내준 프레스턴은 역습으로 나섰다. 전반 23분 스몰이 왼쪽을 휘저은 후 크로스를 시도했다. 골키퍼 품에 안겼다. 29분에도 스몰이 스로인을 받은 후 드리블 돌파, 오른발 감아차기 슈팅을 시도했다. 골문을 비켜갔다. 전반 38분에는 스미스가 뒷공간을 파고들어간 후 슈팅했다. 옆그물을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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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들어 프레스턴은 공세에 힘을 실었다. 후반 5분 맥칸이 중거리슛을 때렸다. 골문을 비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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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19분 포츠머스는 선수 교체를 통해 변화를 모색했다. 비앙키니를 불러들이고 르룩을 투입했다. 포츠머스는 바로 공세를 펼쳤다. 머피가 문전 안까지 파고들어 슈팅했다. 골을 만들지 못했다.
그러자 포츠머스는 수비를 강화했다. 후반 34분 나이트를 투입했다. 포츠머스는 프레스턴의 공세를 잘 막아냈다. 경기 막판 포츠머스는 워딩엄과 데블린, 코스노프스키를 넣었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다. 포츠머스가 1대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