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타운홀미팅은 유 회장 취임 후 200일간의 주요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임직원이 격의 없이 소통하는 자리를 갖기 위해 마련했다.
Advertisement
이날 관람한 영화 '전력질주'는 육상 남자 1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다섯 차례 경신한 '육상 레전드' 김국영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장의 이야기를 소재로 만든 작품이다.
Advertisement
'원팀 조직문화 개선선언'에선 유승민 회장과 김나미 사무총장, 지원석 노조위원장이 함께 무대에 올라 전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것을 선언했다.
Advertisement
유승민 회장은 "이번 타운홀 미팅은 딱딱한 회의실을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임직원이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거듭나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목소리가 기관 운영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열린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지상렬, ♥16세 연하 신보람과 결혼 시기 고백..."영원한 벗 되고 싶어" -
영하 눈축제서 ‘수영복 무대’..아이돌 그룹, 노이즈 마케팅 논란 확산 -
김수용 “이미 저 세상 갔다”..심정지 직전 전조 증상 직접 고백 (임하룡쇼) -
god, 6개월 간 식비 '2억 8천' 폭주...대표 박진영 "그만 좀 먹어" -
박나래 빠진 '나혼산', 김시현 셰프가 살렸다...'아기 맹수' 강력한 존재감 -
‘4남매맘’ 김지선, 층간 소음 탓 1층으로 이사 "주민 항의로 큰 스트레스" -
김선호, 드디어 웃었다…'탈세 의혹' 사과 후 근황, 연극 전석 매진 -
황정음, '쓰레기 나눔' 오보에 쿨한 대처…"어차피 사실 아니라 대응 안 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지상파 수백억 1/N 거부" 왜 최가온 금메달 생중계 못 봐, 알고보니 '돈돈돈' 사과는 없다…'보편적 시청권' 거센 후폭풍
- 2.[밀라노 스토리] 대충격! 한국 '5G'에 굴욕당한 영국 女 컬링 대표팀. '욕설 논란'까지 터졌다. 영국 BBC도 라이브 중계 도중 사과
- 3."난장판 된 밀라노" '백플립' 세계 1위 美 말리닌 '8위 침몰'→日, 銀-銅 '수확'…'쇼트 5위' 샤이도로프 32년 만의 金, 더 아쉬운 4위 차준환
- 4.[밀라노스토리] 추모헬멧 끝내 허용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 사망 추모, 출전금지가 최종결정됐다
- 5."야수 조장 네가 해라" KIA 세대교체 서막인가…퓨처스 폭격기 이제 그만, 야구다운 야구 또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