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이 아시아선수권대회 8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16일(현지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회 U-17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이틀째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몰디브를 84-16으로 꺾었다.
전날 시리아를 10골 차로 제압한 우리나라는 2승으로 남은 이란전 결과와 관계 없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은 이날 강동호(선산고), 김강서(천안신당고), 성지성(청주공고)이 11골씩 넣었고 조우진(무안고)도 10골을 터뜨리는 시원한 공격력을 발휘했다.
전·후반이 30분씩이기 때문에 1분에 1골 이상 터뜨리는 골 잔치를 벌인 셈이다.
우리나라는 17일 이란과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이번 대회 결승에 오른 2개 나라가 10월 모로코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 남자 U-17 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얻는다.
◇ 16일 전적
▲ D조
한국(2승) 84(42-6 42-10)16 몰디브(2패)
이란(2승) 44-22 시리아(2패)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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