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6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가 인천광역시에서 열린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18일 "최근 이사회를 통해 인천을 제24회 세계선수권대회 개최지로 결정했다"며 "대회는 내년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협회는 지난 2023년 4월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린 세계수중연맹(CMAS) 총회에서 2026 세계선수권대회 개최를 승인받은 뒤 국내 시도를 대상으로 개최 신청을 받았다.
이후 협회는 심사 과정을 거쳐 인천을 개최지로 정하고 관련 내용을 CMAS에 전달했다.
핀수영은 돌고래 꼬리 같은 모노핀이나 오리발 같은 짝핀을 신고 규정된 거리를 누가 빨리 헤엄치는지 겨루는 종목이다.
cycle@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아이비 "얼굴 왜 이래·늙었다" 악플에 "나이 드니까요" 돌직구 -
'이숙캠 하차' 진태현, 결국 입장 밝혔다 "모든건 내 탓, 멋지게 보내달라" -
'박준형♥' 승무원 아내 "10년만 부부 운동"..레깅스 몸매 '압도적' -
권은비, 노출 수위 벌써 올렸다..백리스·핫팬츠 '워터밤 여신' 귀환 -
한혜진, 선배 홍진경에 독설 "썩어빠진 마인드로는 파리서 후회" -
'하하♥별' 아들, 나들이 중 무례한 시민에 뿔났다 "엄마한테 왜 노래 불러보라고!" -
'58세 미혼' 이영자, 지난 연애 후회 "백마 탄 왕자 기다려..안일했다" -
[공식] 염혜란 열연 통했다..'내 이름은' 우디네 극동영화제 관객상 수상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