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삼보연맹은 충남 천안 한국삼보센터에서 열린 '2025 코리아오픈 삼보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이 대회에는 러시아, 프랑스, 몽골 등 12개국 선수단이 참가해 세계 최고 수준의 삼보 기량을 선보였다.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 러시아 대사는 "삼보는 한국과 러시아 사이 우정을 상징하는 스포츠로 소중한 가교"라고 축사했다.
대회장을 맡은 안수경 코코 대표는 "12개국 선수가 보여준 열정은 한국 삼보가 입지를 다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고, 문성천 대한삼보연맹 회장은 "이 대회를 통해 삼보의 정신과 가치를 나눴다"고 돌아봤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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