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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는 2년마다 열리는 가장 권위 있는 국제대회로, 이번 대회는 대한산악연맹과 IFSC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산악연맹이 주관한다. 서울시,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서울시체육회가 후원 기관으로 참여하며, 신한금융그룹, 노스페이스, DYPNF가 공식 후원사로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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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로, 특히 2028년 LA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파라클라이밍 경기가 함께 진행돼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연맹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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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현장에는 다양한 홍보 부스와 MD상품과 공식후원사인 노스페이스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AR 클라이밍 체험존과 대회 에디션 포토이즘 부스를 비롯해 CGV, 부토라, SM클라임, 더홀드샵 등이 참여한다. 또 선수단을 위해 24~25일에는 파파존스 피자 트럭이 특별 운영된다. 더불어 27일에는 동호인을 대상으로 제29회 노스페이스컵 클라이밍 대회가 개최되는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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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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