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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전국 10개 시도에서 선수와 임원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울주군청 팀은 콤비 라틴 클래스1 5종목(이영호&손채영), 듀오 스탠다드 클래스1 5종목(이영호&장혜정), 콤비 스탠다드 클래스1 5종목(장혜정&배정부) 등 3개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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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철 감독은 22일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을 통해 더 큰 무대에서 울주군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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