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가천대학교 의예과 논술전형이 지난 12일 마감한 2026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전국 의예과 수시모집 논술전형 대학 가운데 경쟁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가천대에 따르면 의과대학 의예과 논술전형은 6명 모집에 3천463명이 지원해 57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 의예과 논술전형 수시모집 대학 중 지원자 수와 경쟁률 모두 최고치다.
의예과는 가천의약학전형에서 16명 모집에 629명(39.3대 1), 학생부전형에서 4명 모집에 63명(15.8대 1)이 지원했다.
한의예과는 가천의학전형 5명 모집에 175명(35대 1), 학생부우수자전형 7명 모집에 136명(19.4대 1), 약학과는 가천의약학전형 12명 모집에 578명(48.2대 1)이 지원했다.
체육학부 체육전공 실기우수자전형은 40명 모집에 2천364명(59.1대 1)이 지원, 전국 대학 체육전공 실기우수자 전형 가운데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가천대는 올해 수시모집 마감 결과 3천269명 모집에 8만3천903명(평균 경쟁률 25.7대 1)이 지원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대학 중 수시모집 지원자 수 1위를 기록했다.
gaonn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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