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들은 원나라 시기부터 용맹한 전투력으로 알려져 있으며, 오랜 세월 부족을 지키기 위한 투쟁 속에 인구가 급감했다.
Advertisement
보통 12~13세가 되면 가시 바늘과 재, 고사리즙 등을 이용해 얼굴에 청록색 문양을 새긴다.
Advertisement
이 풍습의 기원은 명확하지 않지만, 가장 널리 알려진 이유는 여성들이 납치당하지 않도록 외모를 일부러 '덜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기 위함이라는 설이다. 또 다른 설은 성인식을 의미하며, 문신을 해야 결혼이 가능하다는 문화적 규범에서 비롯됐다는 것이다. 1950년대 이후 정부의 금지 정책으로 점차 사라졌으며, 현재는 75세 이상 여성 중 20명 미만만이 얼굴 문신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이들은 연간 수확량의 절반을 술 제조에 사용하며, 물 대신 술을 마시는 일이 흔하다.
술은 단순한 음료를 넘어 몸을 상쾌하게 하고 기력을 높이는 존재로 여겨진다. 축제나 손님 방문 시에는 서로 마주 보고 술을 마시는 것이 충성과 우정을 상징한다. 특히 '샤라(Xiala)'라는 고유의 육류 기반 술은 닭고기, 벌 유충, 쥐 고기를 볶은 뒤 술과 함께 끓여 만든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4.[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5."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