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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의 초점은 판 더 벤과 스펜스, 우도기여다. 지난 1일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홈경기에서 토트넘은 0대1로 졌다. 경기가 끝나고 판 더 벤과 스펜스 그리고 우도기는 프랑크 감독과의 악수를 거부했다. 팬들에게도 인사하지 않고 라커룸으로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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