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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오클라호마시티는 서부 1위를 차지했다. 30개 팀 중 최고 승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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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우세를 예측했던 파이널에서도 동부 챔피언 인디애나 페이서스에 고전 끝에 7차전 끝에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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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에이스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를 비롯, 제일런 윌리엄스, 쳇 홈그렌 등 빅3가 건재하다. 아이재아 하텐슈타인, 알렉스 카루소 등 핵심 식스맨들도 온전하다. 게다가 신예들의 급성장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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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방심은 없다.
하지만, 흔들림은 없다. 10경기에서 9승1패를 기록 중이다. 강력하다. 8연승을 하기도 했다. 여전히 리그 1위의 수비력과 6위의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
2옵션 윌리엄스 3옵션 홈그렌의 공백이 있었다. 공격 시스템은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에 대한 의존도가 심해졌고, 식스맨 층의 생산력은 약간 떨어졌다. 그러나 경기는 계속 이긴다.
현지매체는 여전히 오클라호마의 절대 강세를 얘기하지만, 에이스 길저스 알렉산더는 그렇지 않다.
그는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이긴 방식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우리의 최고 실력으로 우승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정규 시즌의 모습을 포스트시즌에서도 유지하려면 집중력, 규율, 단호함, 공격성 등이 한 단계 더 발전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며 '나도 플레이오프에서 정규리그만큼 잘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상대가 7번 연속으로 스카우트할 수 있기 때문에 당연히 부진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더 잘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올 시즌 개선하려 한다'고 했다.
CBS스포츠는 '오클라호마시티는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서 7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다. 정규리그에서 68승을 거두고 공수 조직력이 완벽했던 오클라호마시티는 플레이오프에서 그런 경기력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직접 경험했고, 두 차례 큰 위기를 맞았다'며 '길저스 알렉산더는 플레이오프에서 효율성이 떨어지는 경기력을 보였다. 정규 시즌 유효 필드골이 56.9%에서 플레이오프에서는 49.4%로 하락했다. 하지만, 그는 첫 우승을 노리던 시절과 마찬가지로 올 시즌 강력한 팀 분위기, 집중력을 유지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스스로에게 부여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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