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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사랑혁명'은 모태솔로 공대생 주연산(황보름별)과 백만 인플루언서 강민학(김요한)이 무근본 학과 통폐합으로 동기가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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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탑 매니지먼트', '은하해방전선' 등을 통해 사회 풍자와 위트를 녹여내며 독보적인 연출 색깔을 보여온 윤성호 감독과, '대세는 백합', '만인의 연인'로 감각적인 감정선을 선보인 한인미 감독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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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감독은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진다. 컴공과와 모델과가 통폐합되며 전혀 다른 운영체제를 가진 학생들이 얽히는 이야기"라며 "좋은 캠퍼스 로코는 많지만, 감히 말하건대 한국 청춘드라마에서 보지 못한 상황과 해프닝이 가득하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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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학과의 강제 통폐합은 재단의 폭력일 수 있다. 학령인구 감소, 이주민, 성정체성, 장애 이슈 등 사회 문제도 녹여냈지만, 계몽적이지 않게 표현했다. 이런 엔딩은 본 적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웨이브 오리지널 '제4차 사랑혁명'은 오는 13일 오전 11시 첫 공개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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