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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은가은은 수영장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D라인을 드러냈다. 볼록 나온 배에 반짝이 스티커를 붙인 그는 두 손으로 배를 소중하게 감싸며 미소를 짓고 있다. 다른 사진에서도 은가은은 밝은 웃음을 보이며, 예비 엄마가 된 설렘을 한껏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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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은은 "처음으로 우리 부부가 맞이하는 소중한 생명이니만큼 더 확실하고 조심스럽게 준비한 후 제대로 알려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보니 낙엽이 지는 예쁜 가을에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며 "엄마 아빠가 된다는 말에 뭐부터 해야 할지 설레면서도 떨리고, 하루하루 커져가는 뱃속의 아이와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우리 둘 모든 게 처음이지만 소중하고 예쁜 우리 아가가 찾아와주었으니 잘 준비해서 좋은 엄마 아빠가 되겠다"며 임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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