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대표팀은 초반부터 강력한 압박과 왕성한 스케이팅으로 일본을 상대를 압도했으며 2피리어드 중반 연세대 김시환의 완벽한 심패스를 해외파 김상엽이 결승골로 연결했다. 3피리어드 일본의 파상 공격을 HL안양 소속 이연승 골리가 완벽한 세이브로 차단하며 이번 대회 첫 번째 승리를 지켜냈다.
Advertisement
이번 승리는 대회 우승을 좌우할 중요한 경기로 평가된다. 김우재 감독은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선수단 전체의 자신감이 높아졌다"며 "LG의 꾸준한 후원이 전문적인 준비를 가능하게 했다. 마지막 중국전에서도 최선을 다해 아시아 정상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