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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스포츠조선에서 체육기자 생활을 시작한 노주환 부국장은 약 25년 동안 다양한 스포츠 소식을 전했다. 축구 기자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냈고, 야구, 농구, 배구 등 국내 4대 프로스포츠 팀장을 모두 경험했다. 아마추어 종목 중에는 육상, 수영, 양궁 등을 취재했다. 현재는 스포츠조선 글로벌축구콘텐츠팀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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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부국장은 2003년 한국체육기자연맹 3분기 체육기자상을 받았고, 2020년부터 한국체육기자연맹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1년 대한체육회장 선거운영위원, 올해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운영위원을 맡았다. 2009년에는 '스포츠스펀지'를 출간해 저술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현재 한국체육학회 홍보미디어위원회 부위원장, 서울시체육회 홍보마케팅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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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용 체육기자상과 올해의 영리포터상 시상식은 2025년 체육기자 시상식에서 진행된다. 2025년 체육기자 시상식은 12월 8일 오후 3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 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