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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젊은피' 공격수 황재환(24)을 영입하면서 측면 공격을 보강했다고 6일 밝혔다.
2001년생인 황재환은 울산 HD 유스 출신으로 2020년 독일 FC쾰른으로 임대돼 해외 무대를 경험했고 2022년 울산으로 복귀해 두 시즌 동안 19경기를 뛰면서 2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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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환은 2024년 부천FC로 이적한 뒤 지난해 광주FC와 충남아산에서 뛰었지만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이번에 포항 유니폼을 입으면서 재기를 노리게 됐다.
황재환은 빠르고 민첩한 움직임을 바탕으로 측면과 2선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공격 자원으로 섬세한 터치와 정확한 볼 운반을 통해 공격의 흐름을 살리는 플레이가 특징이라는 게 포항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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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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