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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 진행되는 캠프엔 노르딕스키, 스노보드, 알파인스키 등 동계 패럴림픽 설상 종목을 중심으로 11명의 선수가 참가해 종목 체험과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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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선수들은 설상 종목 체험을 비롯해 ▲ 간이 스포츠 등급 분류 ▲ 지상 훈련 프로그램(스키에르그, 스키 시뮬레이터 등) ▲ 멘토링 특강 ▲ 리커버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역량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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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동계 스포츠캠프는 장애 청소년 선수들이 설상 종목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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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uha@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