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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기간 동안 참가 선수들은 설상 종목 체험을 비롯해 간이 스포츠 등급분류 지상훈련프로그램(스키에르그, 스키 시뮬레이터 등) 멘토링 특강 리커버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신체적·정신적 역량을 강화한다. 단순 체험을 넘어 향후 선수 육성 체계로 연계 가능한 기초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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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동계 스포츠캠프는 장애 청소년 선수들이 설상 종목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라면서 "우미희망재단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유망주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