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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21일 발표한 '입주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12월 기준 울산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은 총 209개로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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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2조6천559억원으로 32.6%, 수출액은 1천191억원으로 24.2%, 투자액 2천904억원으로 21.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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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액은 389억원으로 113.7% 증가해 글로벌 공급망과의 연계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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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식 울산경자청장은 "앞으로 기술개발 지원, 금융 및 투자 연계 강화 등 기업 애로 해소 중심의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