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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카카오페이는 자사 생성형 AI '페이아이' 서비스인 'AI로 나만의 혜택 찾기'에 통신사 멤버십 혜택 분석 기능을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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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카드·카카오페이머니 등 금융 중심의 추천 범위를 비금융 영역인 '통신사 멤버십'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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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AI로 나만의 혜택찾기' 서비스는 SK텔레콤과 KT, LGU+ 등 통신 3사 멤버십 정보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카드 혜택을 복합 분석해 실시간 최대 혜택 시나리오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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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계산 없이 페이아이 안내만 따라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카카오페이는 "앞으로 통신사 혜택을 시작으로 향후 사용자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혜택 정보로 서비스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gogo213@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