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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진제약은 약국 전용 의약품 직거래 플랫폼 '플랫팜'에 공식 입점해 약국 대상 온라인 유통 채널 다변화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삼진제약은 '플랫팜' 브랜드관을 단순 주문 창구가 아닌 학술 마케팅의 허브로 활용하기 위해 국민 진통제 '게보린'의 다양한 라인업 및 '안정액'에 대한 상세한 제품 정보는 물론 약사가 환자 상담 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복약 지도 팁과 비교 자료 등의 전문적인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오프라인 영업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 소매 영업 사원을 통한 밀착 관리 ▲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등의 '투트랙(Two-track) 하이브리드 영업' 체계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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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양행은 지난달 진행한 연말 바자회 및 경매 수익금 약 5천만 원을 장애인 자립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자원 재사용을 통한 환경 보호와 장애인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하고 있으며 지난달 23~24일 본사와 연구소, 공장에서 진행한 행사가 역대 최대 수익금을 기록했다. 유한양행은 2019년 이후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통해 총 1억8천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왔으며, 이를 장애인 자립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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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